'웹케시' 52주 신고가 경신,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2.4만주)

입력 2019-04-05 10:22


05일 오전 10시 20분 현재 웹케시는 전 거래일 대비 4.81% 오른 5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웹케시는 이날 4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주가의 흐름은 49,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48,500원(-0.72%)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51,200원(+4.81%)까지 상승하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2.4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9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7.7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1.4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기관과 개인이 각각 12.5%, 81.8%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2.4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웹케시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경리나라: 경리의 혁신을 이끌다! - NH투자증권, BUY(유지)

04월 01일 NH투자증권의 원재웅, 윤유동 애널리스트는 웹케시에 대해 "웹케시는 B2B핀테크 플랫폼 시장의 선두주자로 모든 금융기관과 기업시스템을 통합하고 연결하며 부가적인 금융업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인하우스뱅크, 브랜치, 경리나라, 브랜치G의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으며이중 경리나라의 시장 침투율은 1% 수준으로 구조적 성장 가능성 내포"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7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