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동해오픈, 한·일·아시안 3개 투어 공동 주관

입력 2019-04-02 17:49

신한금융그룹은 2일 서울 세종대로 본사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투어와 ‘신한동해오픈’ 공동주관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초민탄 아시안투어 최고운영책임자(왼쪽부터), 양휘부 한국프로골프협회장,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아오키 이사오 일본프로골프투어 회장이 신한동해오픈 우승컵을 들어보이고 있다.

신한금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