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유상증자 결정…재무구조 개선 목적

입력 2018-11-27 11:39
수정 2018-11-27 11:40
남광토건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생채권자인 서울보증보험과 연두와파랑이 새로 발행되는 보통주 1321주를 주당 2만2500원에 배정받는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