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가 급락장에서도 반등하고 있다. 엔터주는 전날 두자릿수 하락을 보였다.
25일 오전 9시26분 현재 에스엠은 전날보다 1800원(4.10%) 오른 4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JYP Ent.도 각각 2%와 1%의 오름세다. 이들은 전날 13~20% 하락했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JYP와 에스엠의 3분기 이익은 낮아진 시장 예상치를 충분히 웃돌 것"이라며 "4분기 영업이익은 JYP는 창사 이래, 에스엠은 6년래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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