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락근 기자 ] 기존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해준다고 속여 45명으로부터 5억여원을 받아 챙긴 보이스피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금융회사를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미끼로 돈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일당 18명을 구속하고 30명을 불구속 입건해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인출책 26명에게는 사기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환전책 4명에게는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각각 적용했다. 통장을 빌려준 18명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중국에 있는 총책 김모씨(37) 등 4명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인터폴이 적색수배를 내렸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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