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월05일(23:50)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폐지 절차를 밟고 있는 감마누와 파티게임즈의 정리매매를 중단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감마누와 파티게임즈가 낸 상장폐지 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서울남부지법이 인용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가 내린 주권 상장폐지 결정의 효력이 일시 정지 된다.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한 법원의 결정이 내려지거나 본안판결 확정 때까지 정리매매도 보류된다.
감마누와 파티게임즈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2017년 감사보고서에 대해 '의견거절'을 받고 개선 기간 이후에도 해당 사유를 해소하지 못해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지난달 28일부터 정리매매가 진행 중이었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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