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한국경제TV 뉴스플러스
미국증시 오프닝 라이브
주식 콘서트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매매신호 (랭킹100)
인기 검색종목
투자분석
홈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환율
와우넷
공개방송
파트너스
오늘의 픽
강력추천
리얼후기
이벤트
와우글로벌
테크
특징주
실적
프리&에프터마켓
와우퀵
최신정보
시황
종목분석
투자전략
ETF·채권·외환
국제
| 와우퀵N 이란?
| 와우퀵N 실전주식 투자정보 채널가기
| 와우퀵 onAir + 한경신문 패키지 상품 가입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와우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산업
부동산/세무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에 美 앨리슨·日 혼조 교수
입력
2018-10-01 20:24
수정
2018-12-30 00:01
[ 이지현 기자 ]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1일 제임스 앨리슨 미국 MD앤더슨암센터 면역학과 교수(70)와 혼조 다스쿠 일본 교토대 의대 교수(76)를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인체 면역체계가 종양 세포를 공격하는 능력을 높여 암 치료에 새로운 원칙을 제시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