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북한, 핵분열성 물질 계속 생산"

입력 2018-07-26 06:15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북한이 핵분열성 물질을 계속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북한이 핵분열성 물질을 생산하고 있는 게 맞느냐'는 에드워드 마키(민주·매사추세츠) 상원의원의 질문에 대해 "그렇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어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을 계속 개발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답변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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