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월드컵 G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벨기에가 튀니지를 전반 3-1로 앞서고 있다.
벨기에는 23일 오후 9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G조 조별예선 2차전 경기에서 전반에만 3골을 몰아넣었다.
벨기에는 아자르가 전반 6분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16분 루카쿠가 튀니지 수비를 앞에 두고 슛을 성공시켰다.
튀니지는 전반 18분 딜런 브론이 헤딩 골을 넣으며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벨기에는 48분께 루카쿠가 추가골을 터트리며 3-1 리드를 잡았다.
벨기에는 지난 19일 파나마를 3-0으로 대파하고 승점 3점을 따냈다. 2차전을 승리로 장식할 경우 16강행을 사실상 확정짓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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