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환 기자 ] 삼성화재는 4일부터 운동 목표를 달성하면 현금성 포인트를 주는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만 19세 이상으로 삼성화재 건강보험에 가입한 300만 명의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에게 제공한다. 애니핏은 걷기, 달리기 등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을 목표로 제시하고 이를 달성하면 월간 최대 4500포인트, 연간 최대 5만4000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지급받은 포인트는 커피전문점 등 다양한 모바일 쿠폰 구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보험료 결제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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