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사전등록 100만명 돌파
게임 아이템 등 이벤트 진행
넷마블은 포플랫이 개발한 차세대 전략 MMO(다중접속온라인)게임 '아이언쓰론'을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넷마블의 RPG 노하우를 가미한 차세대 전략 MMO 게임이다. 360도 풀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계와 다양한 전장 콘텐츠, 독특한 영웅 시스템이 특징이다. 신작은 사전등록 참가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전세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승원 넷마블 웨스턴사업담당(부사장)은 "전략 장르의 세대 교체를 할 수 있는 기대작 아이언쓰론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면서 전략을 겨루는 아이언쓰론의 참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아이언쓰론 글로벌 출시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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