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는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40.7% 늘어난 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65억원으로 3.3% 늘었고, 순이익은 16억원으로 1531.7% 급증했다.
회사 측은 "주얼리 상품이(미오엘로) 국내외 면세점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면세점 매출이 증가했다"며 "지난해 사드로 인한 어려운 환경에서 벗어나며 이익도 정상화 수준으로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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