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 톡톡] 글로벌 조세 전문매체가 뽑은 '韓 최고 조세쟁송상'에 율촌

입력 2018-05-08 18:19
'亞 대표 조세 변호사'엔 강석훈


[ 이상엽 기자 ] 법무법인 율촌이 글로벌 조세전문매체 인터내셔널택스리뷰(ITR)의 ‘아시아 택스 어워드’에서 2년 연속 한국 최고 조세쟁송상을 받았다.

율촌은 해외 자회사 지급보증 수수료에 대한 법인세 취소소송과 글로벌 금융회사 법인세 부과처분 취소소송 등 대규모 조세소송에서 승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강석훈 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사진)는 한국 변호사 가운데 최초로 ‘아시아 최고 조세소송 변호사’로 선정됐다. 율촌은 이번에 개인 수상까지 거머쥐며 ‘율촌=조세 분야 최강자’라는 공식을 재확인했다고 자평했다.

ITR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 국가의 로펌과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실적, 혁신성, 난이도, 파급 효과 등을 분석해 아시아 택스 어워드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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