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갑질 논란' 조현민 전 전무, '검은 정장 입고 고개 숙인 채 경찰 출석'

입력 2018-05-01 10:07

물컵 갑질 논란을 빚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1일 오전 서울 신월동 강서경찰서에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조현민 전 전무는 광고 회의 도중 광고대행사 직원을 향해 음료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경찰은 당시 회의가 광고대행사의 업무 범위이고 조 전 전무의 폭언 등으로 10여분 만에 중단된 점을 업무방해라고 판단,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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