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4월30일(15:44)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동국제강 오너 4세가 회사 지분을 확대하고 있다.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장훈익·효진 씨가 지난 27일 회사 주식 2만 주씩을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두 사람은 장세욱 동국제강 대표(부회장)의 자녀들이다.
이번 주식 매수로 두 사람의 보유 주식 수는 8만 주에서 10만 주로 늘어났다. 10만 주는 동국제강 발행주식 총수의 0.10%에 달하는 규모다.
두 사람이 동국제강 주식을 매입한 건 1년여 만이다. 지난해 4월에도 1만 주씩을 사들였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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