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4월24일(16:51)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IBK투자증권이 최성권 자산관리사업부문장(전무)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최 전무는 1982년 외환은행에 입사한 이후 하나은행, 신한금융투자 등을 거치며 이력을 쌓았다. 신한금융투자에서는 CIB기업금융 본부장, 고객자산운용본부장, 법인금융상품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은행과 증권사 IB와 PB를 모두 거치며 폭 넓은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훈 기자 leed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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