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 163억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입력 2018-04-24 10:00
수정 2018-04-24 11:24
코스닥 상장사인 야스는 중국 업체 Mianyang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 Ltd.와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63억원으로 작년 연결기준 매출의 18.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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