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4월19일(17:40)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경동물류의 지난해 매출과 이익이 모두 늘어났다.
화물운송과 적재·하역 사업자인 경동물류는 지난해 784억원의 매출과 89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1년 전 각각 733억원과 49억원 대비 7%와 81% 늘었다.
백영길 회장을 포함한 3명의 개인주주가 지분 100%를 보유한 이 회사는 2001년 설립됐다. 본사는 경기도 수원에 위치해 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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