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반도체 공정용 고순도 흑연제품 생산 코스닥 상장사 티씨케이가 2018년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가 전망한 이 회사의 2018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보다 38.9%, 38.2% 많은 1811억원과 660억원이다.
임지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티씨케이는 하반기가 시작되자마자 설비증설을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며 “전방기업들의 주문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티씨케이의 목표주가를 8만1000원에서 8만9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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