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 408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입력 2018-04-06 13:35
이화전기는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408억2000만원(보통주 1억3000만주) 규모의 유상증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주당 314원이며 신주 상장예정일은 오는 5월15일이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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