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33·사진)이 프랑스 명문악단인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첫 한국인 악장으로 선발됐다. 소속사인 목프로덕션에 따르면 박지윤은 총 3차에 걸쳐 치러진 악장 선발 오디션에서 최종 합격했다. 4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종신 단원 여부가 결정된다. 박지윤은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재학 시절부터 가장 좋아하고 오랫동안 동경해온 오케스트라”라며 “영광스럽고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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