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노앤컴퍼니, 2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입력 2018-04-04 15:20
우노앤컴퍼니는 주식가격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4일까지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미래에셋대우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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