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진형 기자 ]
신생 사모펀드(PEF) 옐로씨매니지먼트는 3일 주우식 전 삼성전자 부사장(59·사진)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옐로씨매니지먼트는 한국과 중국 양국 간 산업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가치 증대를 목표로 신설된 한·중 합작 사모펀드다.
주 신임 대표는 기획재정부 과장 출신으로 삼성전자 부사장, KDB금융지주 수석부사장, 전주페이퍼 사장을 지냈다.
주 대표는 “한국과 중국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의료·바이오 부문과 4차산업 관련 기업에 투자해 한국 의료·바이오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조진형 기자 u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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