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제츠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 방한

입력 2018-03-29 12:31
수정 2018-03-29 13:18

양제츠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왼쪽)이 29일 노영민 주중국대사의 영접을 받으며 인천공항으로 입국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특별대표 자격으로 방한한 양제츠 위원은 문재인 대통령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을 만나 북중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