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연 기자 ] 경남신용보증재단은 성동조선과 STX조선, 한국GM 창원공장 등 구조조정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업종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지원 대상은 구조조정 업종 협력기업이나 관련 기업이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이다. 창원 김해 거제 통영 사천 고성 등 6개 시·군이 해당된다.
보증한도는 협력기업은 업체당 3억원, 지역 소상공인은 5000만원까지다. 보증료는 각각 0.5%, 0.8%로 고정해 감면 적용된다. 통영지역 소상공인은 최대 7000만원 이내에서 0.5%의 보증료로 우대 지원받을 수 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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