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입력 2018-03-16 11:06
카카오는 신규 선임으로 기존 임지훈 대표 체제에서 여민수, 조수용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여 공동대표는 현재 카카오 광고사업부 총괄 부사장직을 맡고 있다. 조 공동대표는 브랜드 디자인 총괄 부사장 겸 공동체 브랜드 센터장이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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