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고급차 브랜드 캐딜락은 다음달 15일까지 전국 시승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승 행사는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방문 시 플래그십(기함) 세단인 CT6와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T5를 직접 타볼 수 있다.
캐딜락은 행사 기간 방문 고객에게 텀블러 등을 증정한다.
김영식 캐딜락 총괄사장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제품이 지닌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캐딜락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캐딜락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2008대를 팔아 브랜드 최대 실적을 올렸다. 2016년(1103대)과 비교하면 82.0% 증가했다. 올해는 2500대를 팔겠다는 게 회사 측 목표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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