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보라매병원, 연구비 수주 100억 돌파

입력 2018-03-09 19:20
서울시 보라매병원이 지난해 194건의 연구를 해 연구비 수주액이 100억원을 넘어섰다. 전년보다 43% 넘게 증가했다. 지난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 적정성 평가에서는 14개 부문 모두에서 최상위인 1등급을 받았다. 김병관 원장은 “모든 영역에서 의료 질을 높여 시민건강 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