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교역, 박준형 대표이사 사임…이광세·홍성호 각자 대표 체제로

입력 2018-03-06 15:21
신라교역은 기존 박준형·이광세·홍성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광세·홍성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6일 공시했다. 사유는 박준형 대표이사의 사임이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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