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2월21일(15:32)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합성섬유 제조업체 우노앤컴퍼니가 100% 자회사인 창업투자회사인 우노인베스트먼트에 100억원을 출자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사업다각화와 경영 참여를 위해 출자했다"고 출자배경을 설명했다.
우노인베스트먼트는 우승구 대표로 자본금은 100억원이다. 우노앤컴퍼니는 코스닥 시장 상장사로서 가발용 합성섬유 판매를 위해 1999년 7월 출범했다. 지난해 들어 9월 말까지 매출 291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올렸다. 지난해 9월 말 이익잉여금 318억원, 현금성자산은 224억원에 이른다. 김종천 대표이사가 최대주주로 지분 10.15%를 보유 중이다.
김익환 기자 love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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