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 고개 내민 버들강아지

입력 2018-02-19 19:58
[ 강은구 기자 ]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를 맞은 19일 서울 양재천 변에 봄을 알리는 버들강아지가 고개를 내밀었다.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이 7도까지 올라가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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