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통신 및 반도체 장비 등을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사 서진시스템의 목표주가로 5만원을 제시했다. 작년 3분기 말 매출 기준으로 서진시스템의 사업별 비중은 △ 통신 45% △모바일 21% △반도체 19% △에너지저장시스테(ESS) 6% △기타 9%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각 사업부문이 모두 전방산업의 전망이 밝아 성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SK증권에 따르면 서진시스템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374억원으로, 전년 보다 25.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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