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 콘서트 공연 눈길

입력 2017-12-20 15:36
돌아온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 박이 SH아트홀에서 열릴 소극장 콘서트 일정을 공개했다.총 3회 동안 펼쳐질 콘서트는 12월21일 목요일 저녁 8시와 22일 금요일 오후 4시, 8시 이틀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설레는 겨울의 따뜻한 감성으로 유진 박의 순수한 음악적 열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우리에게 강하게 각인되었던 그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오랫동안 가슴 아픈 시간을 견뎌내야만 했다. 음악을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말을 전했던 그는 상처들을 뒤로하고 다시금 비상을 꿈꾸고 있다.특히 그의 순수한 열정이 깃들어 있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새롭게 선사하는 콘서트 문화의 SH아트홀 만남은 두 번째, 무엇보다 좋은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매력적인 감성 색소포니스트 다니엘 김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공연을 한층 더 빛내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금요일 오후 4시 공연에 한하여 1+1 할인 이벤트도 제공된다. (사진제공: SH아트홀)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