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서울교통공사와 37억 규모 사업계약

입력 2017-12-19 11:17
수정 2017-12-19 11:19
핸디소프트는 서울교통공사와 37억4600만원 규모의 그룹웨어 구축 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0.1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6월17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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