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한 평창 황태덕장

입력 2017-12-13 19:52
[ 김영우 기자 ]
13일 대관령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7도를 기록하는 등 사흘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황태덕장에서 작업자들이 명태를 널고 있다.

평창=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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