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별미 팥칼국수 오뚜기 봉지라면 출시

입력 2017-12-12 18:12
[ 이유정 기자 ] 오뚜기가 겨울철 별미로 꼽히는 팥칼국수를 봉지라면으로 출시했다. ‘오뚜기 팥칼국수’(사진)는 팥칼국수 본연의 진하고 담백한 팥국물과 쫄깃하고 찰진 칼국수면의 조화가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분말스프의 팥가루 비중이 54%로, 진하고 담백한 전문점 국물 맛을 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가정에서 조리가 어려운 팥칼국수를 4분 조리로 쉽게 맛볼 수 있는 새로운 라면”이라며 “소비자들을 상대로 다양한 제품 체험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4개들이 기준 4980원.

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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