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강남점에서 이영재 작가가 독일 공방에서 만든 전통 도자기를 오는 10일까지 전시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1972년 독일에 건너간 뒤 줄곧 한국 전통도자기를 만들어온 이영재 작가의 방주항아리, 사발, 접시 등이 선보인다. 모델들이 7일 신세계 강남점에서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한경닷컴, 기업 대상 '2018년 환율전망 및 금리전망 세미나' 오는 12월 12일 KDB산업은행과 공동 주최!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