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제조 및 유통회사인 A사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비상장사인 A사는 100%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다. 자산 규모는 약 400억원이다. 매출은 연간 450억원, 영업이익률은 8% 수준이다.
A사는 국내 50개 이상의 자체 유통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것도 강점이다. 수도권 내에 최신 시설을 갖춘 자체 물류센터도 보유하고 있다. 디자인, 생산,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수익성 확보에 유리하다는 평가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거래자문(CF) 본부장은 “신발업계 내에서도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는 회사”라며 “오랜 업력으로 안정적 매출 실현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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