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또 별세… 생존자 33명 남아

입력 2017-11-12 18:43
[ 강태우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기정 할머니가 지난 11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충남 당진시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이날 오전 8시35분께 당진시 탑동 우리병원에서 노환으로 타계했다. 이 할머니 사망으로 생존 위안부는 33명으로 줄었다.

당진=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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