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엠, 소녀시대 재계약 불발에 '하락'

입력 2017-10-10 09:15
수정 2017-10-10 09:27
에스엠의 주가가 약세다. 소녀시대 멤버인 서현 티파니 수영의 재계약이 불발됐다는 소식이 들려와서다.

10일 오전 9시12분 현재 에스엠은 전 거래일보다 900원(3.11%) 내린 2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에스엠에 따르면 소녀시대의 서현 티파니 수영은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다만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 등 5명은 재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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