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KAI 부사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7-09-21 09:28
김인식 한국한공우주산업(KAI) 부사장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 부사장은 21일 오전 8시 40분께 경남 사천시 본인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김 부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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