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한마디]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입력 2017-09-19 19:42
“임직원의 노력으로 화주들의 신뢰를 회복해 나가고 있다. 지금에 안주하지 말고 유일한 국적 선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해운회사로 성장해 나가자. 2020년 시행되는 국제 환경 규제는 우리에게 글로벌 선사가 될 수 있는 기회다.”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지난 18일 서울 본사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현안 설명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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