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는 11일 시설 및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17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사채의 표면 및 만기이자율은 각각 1%와 4%이며, 2018년 1월5일부터 권리행사가 가능하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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