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BIS회의 참석차 8일 출국

입력 2017-09-07 12:02
수정 2017-09-07 12:09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8일 출국한다. 귀국 예정일은 12일이다.

이 총재는 10~11일 BIS 총재회의 기간 중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와 '세계경제회의'에 참석한다.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 세계 경제와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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