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 9월 30일부터 개인용 車보험료 2.9% 인하

입력 2017-08-30 14:30
수정 2017-08-30 15:00
흥국화재는 다음달 30일부터 자동차보험의 보험료를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인하 수준은 개인용 자동차는 2.9%, 업무용은 1.8%다. 흥국화재는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된 제도 개선과 우량 고객 확대에 따른 손익 개선 효과 등을 고려해 인하했다”고 밝혔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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