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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톡톡] 스위스 손해보험사 처브그룹의 에번 그린버그 CEO
입력
2017-08-07 20:30
“자율성이 강조되면서 일일이 지시를 내리는 마이크로매니징(micro-managing) 효과가 과소평가되고 있다. 처브그룹이 잇달아 기업 인수합병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합병 후 730일간의 계획 덕분이었다. 중간 관리자들이 매뉴얼을 따르도록 해 불필요한 혼란을 줄일 수 있었다.”
-스위스 손해보험사 처브그룹의 에번 그린버그 CEO,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