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분야의 경쟁력이 돋보인다는 증권사 분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11분 현재 현대일렉트릭은 전날보다 6000원(1.81%) 오른 33만7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일렉트릭은 현대중공업에 50MWh의 ESS를 수주한데 이어 지난달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150MWh ESS를 고려아연에 납품키로 했다"며 "단숨에 국내 1위 자리를 굳히면서 ESS하면 현대일렉트릭이라는 프리미엄을 가져갔다"고 말했다.
그는 "ESS 분야의 프리미엄과 함께 중전기 부문의 시황 회복도 하반기에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36만원에서 42만원으로 상향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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