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두산중공업과 480억 규모 공사계약

입력 2017-08-01 11:06
삼호개발은 두산중공업으로부터 480억4800만원 규모의 봉담-송산간 고속도로 건설공사 관련 토공 및 구조물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의 17.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1년 4월27일까지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2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