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나흘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무상점검 서비스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휴게소(목포 방향)과 중앙고속도로 치악 휴게소(부산 방향)에서 이뤄진다. 엔진과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점검과 소모성 부품 무상 교환 등을 받을 수 있다.
한국GM은 휴가철 종합상황실 또한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한 수리비 감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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