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형주 기자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귀농·귀촌 희망자를 위해 ‘귀농·귀촌 우수사례집’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촌(村)에 살고 촌에 웃고’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이번 우수사례집에는 공무원시험만 준비하다가 2015년 귀농해 버섯과 아열대 작물을 키우는 여수의 우창진 씨, 45세가 넘어 학원 강사로는 미래가 불투명해 귀농을 결심하고 성주에서 상추를 재배하는 김신영 씨 등 20명의 사례가 담겼다.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서 사례집을 내려받을 수 있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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